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철도연,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과 ‘미래를 선도하는 철도기술 개발’ 간담회

  

   

 

- 남북·유라시아 철도연계, 무가선 저상트램 실용화, 스마트 철도안전 기술 논의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나희승, 이하 철도연)은 2일(금)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철도연을 방문하여,

남북·유라시아 철도 연계를 위한 기술개발, 트램 실용화 전략, 스마트 철도안전관리체계 구축 전략 등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토교통부, 철도연 주요 연구개발 책임자를 비롯해 조민행 변호사, 임을출 교수(경남대),

안정화 연구원(교통연), 조혜림 박사(서울시), 안일엽 연구원(전자부품연), 박은미 교수(목원대)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국토교통부 R&D로 철도연이 개발한 무가선 저상트램의 연구성과와 국내 실증사업 진행 등에 대한 실용화 전략,

그리고 IoT,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철도관리체계 구축 계획과 향후 철도안전 강화 방안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또한 남북·유라시아 국가별 철도 인프라 차이를 극복하기 위한 기술 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철도 연계를 위한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장관은 “철도산업의 경제적 파급효과와 성장가능성을 고려하여 철도산업을 국가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 노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 될 것”임을 강조했다.

 

특히, ICT를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 철도안전관리 분야에 대한 기술개발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여

국민들이 철도안전을 체감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철도연 나희승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새로운 교통혁명을 통한 미래 먹거리 창출, 남북·유라시아 철도 연결을 통한

화해 분위기 조성과 함께 물류분야의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더욱 안전한 철도교통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적극 협력하여 체계적인 기술개발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18-05-21

만족도조사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