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 서 | 홍보팀 | ||||
|---|---|---|---|---|---|
| 제 목 | 철도연, 경북 봉화군과 미래녹색교통기술 협력 | ||||
| 작성자 | 김나래 | 작성일 | 2013-01-30 | 조회수 | 408 |
| 첨부파일 |
20130129_ 봉화군과 mou+기술교류회.hwp
|
||||
|
철도연, 경북 봉화군과 미래녹색교통기술 협력 - 철도연, 봉화군에서「미래 녹색교통기술 설명회」개최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홍순만, 이하 철도연)은 경북 봉화군(군수 박노욱)과 1월 29일 오후 2시, 봉화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주민과 공무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교통기술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 및 지역발전 구현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미래 녹색교통 기술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은 대구 경북 광역경제권 활성화를 목표로 봉화군의 관광개발 및 지역발전을 위한 녹색교통기술의 활용과 보급에 관한 상호 협력을 내용으로 구성됐다. 협약 체결에 이어 진행된 기술설명회에서 철도연은 봉화군의 관광 활성화로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증기기관 관광열차 등 새로운 교통 시스템을 제시하고, 관광객은 물론 지역 주민에게 최적의 교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교통수단을 함께 고민했다. 봉화군은 군 전체 면적의 80% 이상을 산림이 차지하고 있어 폭설, 결빙, 급경사 등 날씨와 지형에 상관없이 운행할 수 있는 친환경 산악 트램 등 봉화군의 자연환경에 적합한 트램, 경전철 등 다양한 녹색교통시스템이 소개됐다. 철도연 홍순만 원장은 “지방자치 단체의 재정 상태와 지역환경에 맞는 녹색교통시스템을 관광지 교통수단으로 활용하여 관광활성화 및 지역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하며, “철도연의 기술과 정책이 현장의 행정력과 조화를 이루어 최적의 교통체계를 구현하여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