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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행사

2021년 명품 K-철도기술 선정

  • 작성자홍보협력실
  • 작성일2021-08-31 14: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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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명품 K-철도기술 선정 사진1

'2021년 명품 K-철도기술' 수상자들, 왼쪽에서부터 우수기술(윤혁진 박사), 우수기술(김학성 박사), 한석윤 철도원 원장, 최우수 기술(김동현 박사)




고속철도 터널 폭발음 저감후드 기술로 철도연의 '2021년 명품 K-철도기술'로 선정되어 수상 중인 김동현 책임연구원

고속철도 터널 폭발음 저감후드 기술로 철도연의 '2021년 명품 K-철도기술'로 선정되어 수상 중인 김동현 수석연구원




'2021년 명품 K-철도기술'을 위한 우수 아이디어 수상자들, 왼쪽에서부터 김성일 박사, 이나현 박사, 한석윤 원장, 이상덕 박사




철도연은 철도기술을 국내를 넘어 세계적 명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철도연의 유망기술 중 3개 기술을 '2021년 명품 K-철도기술'로 선정했다.


명품 K-철도기술은 전통의 철도기술과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융합한 똑똑한 철도기술로, 여기에 한국문화 등 한국의 우수성을 더한 세계 최고 수준의 우수한 기술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도입됐다. 기술의 우수성, 사업화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경제적 효과 등을 평가하여 선정했다. 선정된 기술은 후속 사업 지원, 특허 등 지식재산권 관리, 인증, 홍보 등 맞춤형 지원으로 세계적 명품으로 완성하고 상용화할 계획이다.


철도연의 명품 K-철도기술의 최우수 기술은 ‘고속철도 터널 폭발음 저감 후드 기술(김동현 철도연 수석연구원)’이 선정됐다. 우수기술은 ‘접이식 컨테이너 기술(김학성 철도연 책임연구원)’과 ‘무인이동체 기반 철도시설물 점검 자동화 시스템(윤혁진 철도연 책임연구원)’이 선정됐다.


철도연은 명품 K-철도기술로 선정된 기술의 국내외 실용화가 속도감 있게 이루어지도록 기술별 맞춤 지원을 진행한다. 아깝게 선정되지 못한 기술도 기술의 완성도를 높여 명품화로 실현되도록 연구개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석윤 철도연 원장은 “코로나19의 불확실한 상황에서 K-철도기술이 국민에게 희망을 주길 바란다”며 “한국 철도기술이 국내를 넘어 세계를 이끄는 명품 K-철도기술로 완성되도록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실 연락처 : 031-460-5183 최종수정일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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