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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철도연, 창업기업 지원 강화로 철도산업 활성화

- 철도연 창업기업 나옴, 미세먼지 전문기업으로 도약 중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한석윤, 이하 철도연)의 ‘철도연 창업기업’이 창업 후 기술력을 인정받아 철도산업계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리고 있다.


철도연 창업기업인 ㈜나옴(대표 권순박)은 미세먼지가 심한 실외 생활공간에 청정공기를 공급하는 나옴튜브를 개발하여 세종시 BRT 버스정류장에서 현장 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나옴튜브는 미세먼지 필터를 교체할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으로 조달청 혁신시제품으로 선정돼 버스정류장, 아파트 단지 내 공원, 공공시설의 야외 휴게공간, 야구장 등 운동경기장 등에 우선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 수치 예측에서부터 공기 질 상태 실시간 확인, 미세먼지 저감설비 운영까지 인공지능을 통해 관리하는 미세먼지 통합관제 솔루션인 ‘나옴스테이션’을 개발했다.


나옴스테이션은 ㈜나옴이 한국재료연구원 창업기업인 ㈜알링크와 소재부품 공급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출연연 창업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한 상생기술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나옴은 미세먼지 측정, 스마트 저감, 인공지능 기반 통합관제 솔루션을 제공하는 미세먼지 전문 벤처기업이다. 철도연 창업기업 지원 제도를 통한 풍부한 시험 환경과 전문 연구인력의 협업 지원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권순박 ㈜나옴대표가 철도연에서부터 축적해온 25년의 미세먼지 제거 기술력을 기반으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에 진입했다.


철도연은 창업기업이 창업 후에도 법적, 제도적 제약 등 외부요인을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철도연에서 쌓은 연구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컨설팅과 교육을 진행하고, 창업기업으로 선정되면 창업 준비에 매진할 수 있도록 의왕 본원 신기술실용화센터에 별도의 사무공간과 실험실 등 시험 인프라 등을 지원한다.


또한, 실패에 대한 안전장치로 6년간 창업휴직제도를 활용할 수 있어 ‘창업→실패→재도전’ 속에서 판로개척 지원 등 중장기적 지원을 제공한다.


한편, 철도연은 창업기업뿐 아니라 철도분야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는 패밀리기업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기업별로 연구협력 담당관인 1:1 스마일 파트너를 지정해 상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있고, 애로기술에 대한 연구개발을 함께 수행하고 있다.


한석윤 철도연 원장은 ”우수한 철도기술이 국민이 필요로 하는 곳에 빠르게 적용될 수 있도록 철도기술 창업과 사업화 지원 체계를 활성화하고, 중소중견기업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발된 신기술이 철도산업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 참고 : 철도연 창업기업 ㈜나옴이 개발한 미세먼지 저감장치


참고 1 철도연 창업기업 ㈜나옴이 개발한 미세먼지 제거장치




<철도연 창업기업 ㈜나옴이 개발한 미세먼지 제거장치 나옴튜브가 설치된 세종시 BRT 정류장 모습>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실 연락처 : 031-460-5183 최종수정일 :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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