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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철도연, 궤도 토목 시험동 준공 및 실대형 시험장비 공개 시연회 개최

  • 작성자김보석
  • 등록일2010-06-21 10:06:00
  • 조회수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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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연, 아시아 최고의 종합 철도시스템 메카되다!

- 궤도·토목 시험동 준공 및 실대형 시험장비 공개시연회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최성규, 이하 철도연)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주역인 철도의 궤도, 토목, 환경 및 전차선 분야의 R&D를 위해 구축한 “궤도·토목 시험동” 준공식 및 실대형 시험장비 10종의 공개시연회를 연구원 오명홀 및 각 시험동에서 6월 18일 개최했다.

이번에 준공된 궤도?토목 시험동에는 “국가R&D 미래철도기술개발사업”의 하나인 ‘철도기술선진화연구기반 조성사업’(총사업비 363.7억원)으로 철도 궤도/노반/구조/환경/전철 전용 연구시험 장비 10종을 구축했다.

10종의 대형 연구시험 장비는 실내에서 최고 400km/h 이상의 열차 주행을 모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국가 R&D 뿐만 아니라 철도용품의 국산화 및 고속화에 따른 기초연구 등에 폭넓게 사용될 것으로 예상돼, 철도연이 국가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철도신기술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여 아시아 최고 종합 철도시스템 메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성규 원장은 “철도연이 구축한 실대형 시험장비는 브라질과 미국 등 고속철도를 계획하고 있거나 상용화 단계에 있는 국가에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며, “우리나라 모든 철도인의 재산인 실대형 장비들을 통해 철도연이 앞장서서 고속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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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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