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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철도 선로의 변형 미리 감지해 열차안전 확보

  • 작성자김다영
  • 등록일2011-09-09 11:09:29
  • 조회수8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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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선로의 변형 미리 감지해 열차안전 확보
-철도연, 광섬유를 이용한 철도선로 상시 감시 기술 개발-

□ 철도 선로의 변형을 실시간으로 진단해 안전 운행을 할 수 있는 ‘철도 선로 상시 감시 기술’이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홍순만 (洪淳晩)) 윤혁진 박사팀에 의해 개발됐다.

□ 연구팀은 2.8m 구간의 철도 선로에 이 기술을 적용하여 선로를 3.8cm씩 최소 단위로 분할하여 촘촘하게 살펴 선로 변형을 정확히 식별했다. 앞으로 철도 선로 전 구간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이 기술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 철도연 윤혁진 박사는 “브릴루앙 상관영역 분석법주)의 원리를 이용한 이 신기술은 철도선로의 변형을 진단하기 위한 새로운 원천기술로, 다양한 철도구조의 변형을 진단하는 기술로 확대돼 다각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연구결과는 비파괴 검사 분야의 권위 있는 SCI급 국제 학술지 “NDT&E International”(2010. 11월호)에 게재됐으며, 2~3년 이내에 실용화가 가능하도록 시제품을 제작하여 내구성 및 신뢰성 검증 시험을 수행 중이다.


※브릴루앙(Brillouin) 상관영역 분석법
: 광섬유를 통과하는 빛의 변화를 측정하는 것으로, 광섬유의 온도, 표면의 변형 등과 같은 물리적 변화를 측정하는 분석 방법


* 보도자료 전문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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