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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기도와 철도연, 도민의 가장 큰 불편인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손잡아

  • 작성자김다영
  • 등록일2011-11-02 05:11:29
  • 조회수9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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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와 철도연, 도민의 가장 큰 불편인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손잡아
- 철도연, 경기도 교통정책 관련 공무원 대상 「미래 녹색교통기술 설명회」개최 -


□ 경기도민의 가장 큰 불편사항인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도지사 김문수(金文洙))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홍순만(洪淳晩))이 만났다. 경기도와 철도연은 경기도내 교통정책 관련 공무원을 대상으로 경기도 교통체계 개선을 위한『미래 녹색교통 기술 설명회』를 11월 1일(화) 오후 2시 경기도청에서 개최했다.

□ 이번 설명회는 각 지자체들이 도시별 재정 사정, 교통 수요, 인구밀도 등 도시환경에 가장 적합한 교통시스템을 선택하여 불필요한 과다투자를 막고 선정된 최적의 시스템을 통해 국민들에게 최첨단 친환경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 고무바퀴 무인 경전철을 비롯해 도로 위에서 운행 가능한 바이모달 트램, 배터리로 움직이는 무가선 트램 등 도시 안의 다양한 교통시스템을 소개했고, 교통정책 담당자와 해당 연구진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패턴에 가장 적합한 교통수단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 본 행사에 앞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홍순만 철도연 원장은 「녹색철도 구현 공동 협력을 위한 합의문」에 서명하고 수도권 철도사업을 위한 기술개발과 개발기술의 보급 및 활용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 철도연 홍 원장은 “앞으로 연구원과 현장이 자주 만나 기술과 정책, 행정이 함께 전략을 구현함으로써 삶의 질이 향상되고 국민이 더욱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는 녹색 교통기술을 개발하고 정책을 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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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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