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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광주광역시와 철도기술연구원, 시민편의 중심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결속"

  • 작성자김다영
  • 등록일2012-01-10 09:01:51
  • 조회수9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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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와 철도기술연구원, 시민편의 중심의 교통환경 개선을 위해 ‘결속’

- 철도연, 광주시청에서「미래 녹색교통기술 설명회」개최 -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홍순만(洪淳晩))은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사업을 추진 중에 있는 광주광역시를 찾아 『미래 녹색교통 기술 설명회』를 1월 9일(월) 오후 2시, 광주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 시는 현재 추진 중인 도시철도 2호선 건설이 완공되면 1호선과 환승에 따라 도시철도 이용률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보고 도시미관, 재정 사정, 교통 수요 등을 고려한 효율적인 교통시스템을 선택해 시민들에게 최첨단 친환경 교통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입장이다.

□ 이날 설명회에서는 연구원에서 수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고무바퀴 한국형 무인 경전철을 비롯해 지하철과 버스의 장점을 접목시킨 바이모달 트램, 배터리로 움직이는 무가선 트램 등 도시 안의 다양한 교통시스템이 소개됐고, 교통정책 담당자와 해당 연구진이 시민들의 교통 편익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교통수단을 함께 고민해 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본 행사에 앞서 강운태 광주광역시장과 홍순만 철도연 원장은 광주시 철도사업을 위한 기술개발과 개발기술의 보급 및 활용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친환경 녹색철도 구현 공동 협력을 위한 합의문」에 서명했다.

□ 철도연 홍순만 원장은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연구원과 지자체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고, 이런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보다 강력하고 효율적인 교통시스템의 도입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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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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