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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틸팅열차, 국내 철도분야 최초‘환경성적표지’인증으로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으로 떠올라

  • 작성자김다영
  • 등록일2012-03-09 03:03:47
  • 조회수9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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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팅열차, 국내 철도분야 최초‘환경성적표지’ 인증으로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으로 떠올라


 - 철도연에서 개발한 틸팅열차‘환경성적표지인증’ 획득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홍순만)이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국내 철도분야 최초로 틸팅열차에 대한 ‘환경성적표지인증’을 획득해 친환경성을 부각시켰다.


 


해당 인증은 제품의 환경성 제고를 위해 재료 및 제품의 생산, 유통, 소비 및 폐기단계 등 전 과정에 대한 환경성을 평가하여 주어지며 지난 2002년 환경부에서 처음 도입했다.


 


틸팅열차의 환경영향 평가 결과, 온실가스 배출 총량은 35,400톤으로 원 부자재 제조단계 3.4%, 생산단계 0.5%, 사용단계(연간 24만km 주행 기준, 25년간 운행) 96.0%, 폐기단계 0.02%의 비율로 이산화탄소가 배출됐다.


 


철도연 이철규 박사측은 “이번에 틸팅열차가 환경성적표지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열차의 개발부터 폐기에 이르는 환경오염물질의 배출을 산출, 관리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으며, “국가기관의 공식적인 인증을 통해 틸팅열차가 친환경적인 녹색교통시스템임을 객관적으로 검증받게 됐다”고 전했다.


 


철도연 홍순만 원장은 “국제적으로 유럽의 봄바르이아, 지멘스 등 철도 선진국에서만 이루어지던 철도차량에 대한 전 과정 환경성 인증으로 국내 철도산업의 환경기술력 선진화에 기여했다”고 전했으며, 또한 “친환경 철도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온실가스 배출저감 등 지구환경 보존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보도자료 전문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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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홍보협력실 연락처 : 031-460-5183 최종수정일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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