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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AIST와 철도연 인력, 상호 교수·연구원으로 활용키로

  • 작성자김다영
  • 등록일2012-03-15 11:03:29
  • 조회수8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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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와 철도연 인력, 상호 교수·연구원으로 활용키로


 


- KAIST와 철도연, 미래 녹색교통기술 개발 활성화를 위한


‘인적자원 상호 활용’및‘미래녹색교통연구단지 조성’협약 체결 -


 


 


KAIST(총장: 서남표)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홍순만)이 국내 처음으로 대학과 정부출연 연구기관 간의 교수 및 연구원의 지위를 서로 인정하는 ‘인적자원 상호 활용’과 미래 첨단 녹색교통분야의 연구개발 활성화를 위한 ‘미래녹색교통연구단지 조성’에 관한 협약을 3월 14일(수) 11시 KAIST에서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KAIST 교수는 철도기술연구원의 초빙연구원으로, 철도기술연구원의 연구원은 KAIST의 초빙교수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돼 미래 녹색교통분야 연구개발 및 전문 인재 양성에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날 협약식에서 KAIST 서남표 총장과 철도기술연구원 홍순만 원장은 교통·융합 중심의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을 위한 미래녹색교통연구단지를 설치·운영하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대학과 출연연구원이 한 단지 내에 위치하여 융복합 교육과 연구를 이루어 가는 모범 사례를 정착할 계획이다.


 


철도연 홍순만 원장은 “양 기관의 인력 교류를 통해 철도연은 연구 인재풀이 더욱 폭넓게 구성되고, 카이스트는 현장 중심의 경험 있는 연구자를 교수로 활용할 수 있게 돼 현장을 아우르는 전문적인 인재 양성이 가능하게 됐다”고 전했다.


 


 


 


※ 보도자료 전문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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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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