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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철도연에 14개 중소기업 새로 둥지 틀어

  • 작성자김다영
  • 등록일2012-03-28 11:03:04
  • 조회수8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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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연에 14개 중소기업 새로 둥지 틀어
- 철도기술 조기 실용화를 위한‘철도연 신기술실용화센터’개소 -


기술개발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이미 개발된 기술의 사업화를 앞당기기 위해 기업이 정부출연연구원 안으로 들어온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홍순만)은 철도산업체와 협력 연구를 활성화하고, 연구 성과의 실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의왕시 본원 신기술실용화센터에 (주)우진산전, (주)비츠로시스 (주)소명 등 14개 중소기업을 유치해 3월 22일 오전 11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철도연은 지난 1월 기술사업화연구실 입주 공고를 내고 신청대상기업 상담 및 신청서를 접수했다. 1차 서류평가, 2차 발표평가를 거친 결과, 총 14개 철도산업체가 최종 선정됐다.

지금까지 중소기업이 독자적으로 기술개발을 진행하거나 개발된 기술을 상용화하기 위해서는 전문성 등의 부족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았다. 이번 철도연 신기술실용화센터내 기술사업화연구실 개소로 철도산업체와 정부출연연구기관간 협력이 원활해짐에 따라 개발 제품과 사업 판로 확보가 좀 더 용이해질 것으로 보인다.

철도연 홍순만 원장은 “입주 기업들과 철도연의 연구자들이 참석하는 월 1회 정기적인 기술 토론회 개최를 기획하고 있다”며 “입주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신기술 아이디어를 함께 발굴하면서 미래 녹색교통기술 개발을 위한 경쟁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을 확대해나가겠다”고 전했다.


※ 보도자료 전문은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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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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