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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래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전기연·철도연 원장이 직접 머리를 맞대...

미래핵심기술 개발을 위해 전기연·철도연 원장이 직접 머리를 맞대...
- 시속 600km급 초고속열차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전기연 철도연 손잡아 -

한국전기연구원(원장 김호용, 이하 전기연)과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홍순만, 이하 철도연)은 미래 우리 생활의 변화를 이끌 첨단 과학기술 개발을 위해서는 융복합 연구가 중요하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하고, 양 기관 원장들이 직접 참여하는 시속 600km급 초고속철도 원천기술 개발을 위한 융복합 연구 기술협의회를 6월 20일 오후 2시, 창원시 소재 전기연에서 개최했다.

이번 기술협의에서는 시속 600km급 고속열차 기술 개발을 위한 핵심기술에 대해 심도있는 융복합 논의가 이뤄졌으며, 앞으로 양 기관의 원장이 직접 참여하는 기술협의를 정기적으로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전기연은 초고속열차 추진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대용량 초전도 자석 설계 및 제작 기술 등 핵심원천기술을 개발하고, 철도연은 시속 600km급 추진시스템 설계 등 차량시스템 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기술협의는 융복합 연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강력한 리더십이 중요하다는 데에 인식을 같이하고 양 기관 원장이 직접 주도하여 기술교류가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전기연 김호용 원장은 “전기연이 그동안 연구개발에 심혈을 기울여온 대용량 초전도 자석 핵심원천기술이 철도연과 함께 실용화할 수 있는 길이 열려 기쁘다.”고 밝혔으며, 철도연 홍순만 원장은 “전기연의 훌륭한 초전도 자석 원천기술이 철도연에서 실용화되어 우리 철도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전했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팀 연락처 : 031-460-5162 최종수정일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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