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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美 고속철도사업에 기술지원 협조의사를 전달하고 한국기업 참여희망 의사를 전달

美 고속철도사업에 기술지원 협조의사를 전달하고 한국기업 참여희망 의사를 전달
- 철도연 홍순만 원장, 美 연방철도청장을 만나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홍순만 원장은 8월 12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 연방철도청을 방문하여 조셉 새보(Joseph C. Sazbo) 미연방철도청장을 만나 한국 고속철 기술의 우수성을 설명하는 한편, 미국 고속철도 건설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기술지원 협조의사를 밝히고, 우리 기업들의 미국 고속철 사업 참여희망 의사를 전달했다.

조셉 새보 청장은 한국 고속철 기술의 우수성을 잘 알고 있다며 미국 고속철도사업 추진시 적극적인 협조의사를 밝혔다. 아울러 연방철도청 연구개발국장(John Tunna)과 양국간 철도 R&D 분야에 대해서도 상호 교류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2010년 5월 우리나라를 방문하여 KTX를 직접 시승하기도 했던 조셉 새보 청장은 한국 고속철 시스템을 잘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향후 양국간 고속철 분야 협력 여부가 기대되고 있다.

한편 미 캘리포니아고속철도공단은 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 837km 구간 중 마데라(Madera)에서 프레즈노(Fresno) 간 약 47km 구간에 대해 조만간 공사계약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 착공하는 등 미국 내 고속철도 건설 사업이 활발히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앞서 철도연은 지난 8월 9일(현지시각)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UKC 2013 컨퍼런스(US-Korea Conference)에서 미국 캘리포니아고속철도공단 Frank Vacca 수석기획이사, 일리노이대학교 Conrad Ruppert Jr. 철도연구소장을 초청하여 ‘고속철도 포럼’을 개최했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실 연락처 : 031-460-5183 최종수정일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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