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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철도연, 철도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간담회

철도연, 철도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기업간담회
- 20개 패밀리기업 지정 및 산업협력관 선정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김기환)은 유망 중소중견기업들과의 기술상용화 협조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8월 25일 오전 10시,  철도연 김기환 원장을 비롯한 중소기업지원 전담 연구원, ㈜우진산전(대표이사 김경봉), ㈜오성기공(대표이사 윤주환) 등 철도연에 입주해 있는 20개 입주기업 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중견기업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개 입주기업을 철도연의 패밀리기업으로 지정하고 연구성과 실용화, 애로기술 해결 등을 위한 협력 체제를 더욱 강화해 가기로 했다.

※ 패밀리기업 : 2014년 4월 23일에 개최된 제5회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제1호 안건으로 ‘정부출연(연)의 중소중견기업 R&D 전진기지화 방안’에서 논의 확정된 용어이며, 출연(연)이 직접 전담하여 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지정한 기업

 

철도연은 철도산업체와 협력 연구를 활성화하고, 연구성과의 실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의왕시 본원 신기술실용화센터 기술사업화연구실에 2012년 3월부터 (주)우진산전, (주)소명 등 철도분야 유망중소기업 14개사를 유치했고, 2014년 8월 현재 20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올해 2014년부터 새롭게 중소중견기업 지원 프로그램인 ‘SMILE on Railroad’를 구축하고, 패밀리기업을 대상으로 애로기술 지원 등 상시 기술 상담을 진행 중이다.

 

간담회에서는 제품 개발 과정 중 발생하는 패밀리기업의 애로사항을 함께 공유하고, 철도연의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패밀리 기업에게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운영해가기로 했다.

 

특히 패밀리기업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고 능동적으로 청취, 발굴하기 위해 각 기업별로 철도연의 우수 연구원 20명을 산업협력관으로 지정하고 1:1 협조체제를 구축했다. 산업협력관은 전담하는 패밀리기업의 애로사항 해결뿐 아니라 필요시 기술 지원 및 기술사업화 과제도 함께 수행할 계획이다.

 

앞으로 철도연과 패밀리기업은 더욱 활발한 협력 체제를 통해 기술개발 성과를 가시화하고, 다양한 융복합 기술 연구와 사업을 확장 나갈 예정이다.

 

철도연 김기환 원장은 “패밀리 기업과 철도연이 협력하여 좋은 연구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소통을 활성화하고, 지원을 더욱 확대하겠다.”며 “철도연의 연구 역량과 패밀리 기업의 현장 기술을 융합하면 더 뛰어난 미래 녹색교통기술 대한 연구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실 연락처 : 031-460-5183 최종수정일 : 20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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