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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발열촉진양생 기술", 콘크리트 학회서 기술상 수상

  • 작성자관리자
  • 등록일2012-11-16 09: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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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연구원은 11월 8일,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열린 2012년도 콘크리트 학술대회에서 “콘크리트 발열촉진양생 기술”로 ‘제21회 학회상 기술상’을 수상했다.
콘트리트 발열 촉진양생 기술은 콘크리트의 강도를 유지하면서 양생을 빠르게 하는 신기술로, 평균 3~5일 소요됐던 콘크리트 구조물의 양생시간을 계절과 상관없이 1일 이내로 단축 시켰다. 특수 제작된 거푸집을 활용해 콘크리트 양생의 최적 온도인 35~55℃를 지속시켜 콘크리트 구조물의 강도 확보와 급속시공을 가능하게 한 신기술이다.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경우, 콘크리트 공사의 소요 공기를 20~40%정도 단축할 수 있고, 연 2∼3조원대에 달하는 비용절감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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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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