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2007년 시무식

  • 작성자admin
  • 작성일2007-01-03 12:01:00
  • 조회수3758
  • 파일
신년사를 발표중인 채남희 원장
악수를 나누며 새로운 한해를 다짐하는 직원들


1월 2일(화), 2007년도 첫 업무의 시작을 알리는 시무식이 그 의미에 맞춰 철도기술연구원의 새로운 보금자리가 될 철도안전시스템분석동 강당(현재 건설 중, 2007년 6월 완공예정)에서 열렸다.

임직원 2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채남희 원장은 “10주년이었던 지난해에 이어 새로운 10년의 첫출발을 내딛으며 금년은 국가 성장동력으로서 철도신기술 창출을 위한 본격적인 도전의 시간이 될 것이기에 더욱 역량과 의지를 높여 나가자”고 제안했다.

채남희 원장은 세부사항으로 한국형고속열차와 틸팅열차, 바이모달 저상굴절 차량, 차세대 전동차 개발 등 현재 본궤도로 진입하고 있는 여러 사업들의 차질 없는 진행과 경량전철 사업의 실용화에 아이디어 발굴 및 역량을 집중 하자고 당부했다. 대외적으로는 베트남 철도 복선화 타당성 조사의 차질 없는 추진과 한국형고속열차 브라질진출을 위한 조사연구에 보다 역량을 결집해 나가고 서울에서 2007년에 개최 될 한·중·일 철도기술교류회와 WCRR 2008의 성공을 위한 준비를 부탁하기도 했다.

채남희 원장은 2007년 새해 두 가지 목표로 성과확산센터의 설립을 통해 철도기술의 해외진출과 산업발전에 이바지하고 철도시험노선이나 시험전용공간이 부족한 상황에서의 연구원 인접공간 1.1Km의 철도노선과 터널공간을 우리 연구원이 관리하는 방안을 구상, 시설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또 공존을 위한 참된 가치로 품앗이 정신을 내세우고 직장과 사회에서 아끼는 연구원, 세계적인 철도기술연구원이 되기 위해서는 사랑을 나누고 희생하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채남희 원장은 지난 송년회에서 2007년을 대변하는 ‘일취월장(日就月將)’의 사자성어가 채택된 것 처럼 우리의 꿈과 열정, 도전 정신이 함께 한다면 일취월장 하는 2007년이 될 것이란 다짐과 함께 시무식을 마쳤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20-03-11

만족도조사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