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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송년의 밤

  • 작성자admin
  • 작성일2007-01-03 12:01:00
  • 조회수4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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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사 중인 채남희 원장
공로상 시상



“Adieu 2006! 한해를 마감하는 시간, 철도연 식구들 함께해요.”

우리 연구원에서는 12월 28일(목) 철도대학 구내식당에서 송년의 밤을 열고 한해의 성과를 자축하며 2006년을 마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채남희 원장은 “우리 연구원이 10주년을 맞이했던 올 한해 우리가 한 일을 대견해하고 자랑하면서도 또 다른 보람찬 10년을 준비하자“는 송년사를 발표하며 전 직원이 모인 자리에서 송년회의 시작을 알렸다.

연세대 박영필 교수의 초청 강연과 경품 퀴즈 대회, 박명기 교수를 초청 우리에게 친숙하지만 다가가기 어려웠던 오페라의 한 대목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는 등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한해 마무리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이 날 우리연구원의 철도기술총서 1호인 ‘과학기술로 달리는 철도’의 출판 기념식도 함께 열렸다.

이번 송년회의 2부는 안우희, 송달호 전 원장 등. 우리 연구원의 옛 동료 20여명이 함께 하는 홈 커밍데이의 의미를 담아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기도 했다.

우리연구원의 2006년을 평가하는 사자성어 공모에서는 미래기술실용화 센터장인 양근율 수석연구원의 제안으로 ‘일취월장(日就月將)’이 채택되어 2007년도 더불어, 지난 10년의 영광을 뒤로하고 새로운 10년을 맞이하는 “날로 달로 끊임없이 나아간다는 뜻의 일취월장”하는 한해를 보내자는 다짐의 마음과 함께 송년회를 마쳤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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