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과학의 달 특집 "미래를 달리는 철도기술"

  • 작성자admin
  • 작성일2007-04-18 12:04:00
  • 조회수3994
  • 파일
예시 자료 : 한국형 고속열차(현재 개발된 350Km급)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 400km/h급 차세대 고속열차

KTX의 하루 이용객이 10만명을 돌파했다. 이런 추세로 간다면 2020년경에는 현재의 두 배정도인 약 20만명에 이르는 승객들이 고속열차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날로 증가하는 고속열차 이용 수요를 대비한 400km/h급 차세대 고속열차의 개발이 2007년부터 6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차세대 고속열차는 2009년 호남선에 배치될 350km/h급 한국형 고속열차에 비해 빠르고 동력분산식으로 선로에 주어지는 영향이 적으며 열차편성이 용이해 기동성이 높다. 차세대 고속열차의 개발을 통해 향후 예상되는 교통수요를 해결하는 것은 물론 국가 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여 세계 고속철도 산업에서 우위를 확보, 해외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바이모달 트램 시안


버스와 전철이 만났다.

? 바이모달 트램

바이모달 트램(Bimodal Tram)은 버스처럼 일반 도로 위를 달리기도 하고 지하철처럼 전용 궤도에서 자동운전도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차량이다.
무공해 동력원인 연료전지를 이용,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도로 이용률을 높이며 전자기 안내 방식에 따라 자동운전이 가능해 악천후 등에 따른 추돌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또 차체가 낮아 장애인과 노약자 등의 승·하차가 쉽다. 버스와 지하철의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는 바이모달 트램은 오는 2009년 시험 차량이 나올 예정이다.



차세대 전동차 시안


편리함과 안전을 동시에

? 차세대 전동차

차세대 전동차는 향후 2010년 이후에 기존의 도시철도시스템을 대체할 차량으로 최신의 IT 정보서비스 제공, 승객 서비스 향상, 안정성 및 신뢰성 향상, 친환경성 등에 대한 고객의 요구조건을 만족시키는 첨단의 도시철도시스템이라 말할 수 있다. 차세대전동차의 적용기술은 크게 유지보수비용의 절감, 안전성 및 승차감 향상, 유지보수성 향상 등의 목표를 만족시키기 위한 첨단 차량 및 인프라기술 핵심기술로 구분하여 개발, 차세대 전동차에 적용할 예정이다. 향후 차세대 전동차는 운영자에게는 운영비용 절감을, 고객에게는 편리성과 안전서을 제공하는 미래형 최첨단 전동차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20-03-11

만족도조사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