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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틸팅열차 "한빛 200" 시승식 열려

  • 작성자admin
  • 작성일2007-06-04 12: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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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남희 원장, 시승행사 개최 축하메세지 전달 중
기존철도사업단 서승일 단장 브리핑 중


한국형 틸팅열차 한빛200의 첫 시승식이 5월 22일(화) 충북 오송기지에서 건설교통부 철도기획관을 비롯해, 철도시설공단, 건설교통기술평가원 관계자 및 언론기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시승식은 철도시설공단 홍보관에서 틸팅열차의 개발 경위 및 원리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동영상을 시청한 후 오송역에서 출발 전 틸팅기능을 시연했다. 이후 참석자들이 시승한 틸팅열차가 오근장역을 경유, 왕복운행을 하면서 곡선철로에서 틸팅을 체험했다.

이후 장대레일 제조 공정을 참관하고 참가자들을 위한 리셉션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2001년부터 추진된 최고속도 180㎞/h급 전기식 틸팅열차는 핵심기술 개발과 기존선 속도향상을 위한 인프라 성능개선 등 주요기술 개발로 인해 기존선에서의 운행시간 20% 단축하고 승차감을 상향시켰다. 틸팅열차는 2010년부터 상용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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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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