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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모달 수송시스템 연구단 워크숍 개최

  • 작성자admin
  • 작성일2007-07-18 12: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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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에너지 바이모달 수송시스템 개발과제 와 관련해 워크숍을 진행중이다.



우리 연구원 바이모달 수송시스템 연구단은 신에너지 바이모달 수송시스템 개발 과제와 관련한 워크숍을 7월 9일~10일(월,화), 양일 간 금호 설악리조트에서 개최했다.

건설교통부와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이 주관·협동하는 하는 신에너지 바이모달 수송시스템 개발과제와 관련하여 지난 3월 제1 세부과제 중심의 워크숍을 진행한바 있고 이번 워크숍은 제2세부 과제인 ‘바이모달 트램 차량운행을 위한 운영시스템 및 인프라 기술개발’을 중심으로 주관 협동기관을 비롯한 수도권 교통조합 및 한국토지공사와 하남시 등의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진행되었다.

신에너지 바이모달 트램 기술개발 과제와 관련하여 당해연도 성과발표및 차년도 개획수립에 대한 폭넓은 의견 수렴을 위해 마련된 이번 워크숍은 첫날 연구단 운영 및 향후 추진계획을 시작으로 각 협력업체의 과제와 관련된 연구개발내용들의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고 다음날 제2세부과제 당해연도 실적 정리 및 차년도 연구개발 계획 등을 외부 참여기관과 공유하기 위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현재 BRT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지자체관계자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향후 실용화 적용을 위해 과제 진행시 고려되어야 할 사항들에 대한 당부도 아끼지 않았다.

바이모달 저상굴절차량은 버스처럼 일반 도로 위를 달리기도 하고 지하철처럼 전용궤도에 자동운전도 가능한 새로운 개념의 차량이다. 무공해 동력원인 연료전지를 이용,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도로 이용률을 높이며 전자기 안내 방식에 따라 자동운전이 가능해 악천후 등에 의한 추돌사고도 예방할 수 있다. 또 차체가 낮아 장애인과 노약자 등의 승·하차가 쉽다. 버스와 지철의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는 바이모달 저상굴절차량은 오는 2009년 시험 차량이 나올 예정이다.


BRT(Bus Rapid Transit)란 간선급행버스체계, 즉 도시와 외곽을 잇는 주요 도로에 급행 버스가 운행되는 교통시스템이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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