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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과학기술 앰버서더 활동 펼쳐

  • 작성자admin
  • 작성일2007-08-16 12:08:00
  • 조회수4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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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전철 종이접기를 하는 아이들과 함께

우리 연구원 철도정책물류본부의 나희승 박사는 지난 8월 9일(목) 경기도 군포시 궁내초등학교에서 과학기술의 대중화를 위한 철도과학기술 일일앰버서더로 활동을 펼쳤다.

나희승 박사는 전교생에게 ‘한국철도과학기술과 미래철도‘를 주제로 수업을 진행하였다.
최근의 남북철도시험운행을 소개하면서 한국철도의 역사와 미래비전을 제시하였다. 이어 증기기관차와 증기기관의 원리를 설명하고 ’한국형 고속철도·틸팅열차 기술개발‘ 동영상을 상영하면서, 최근의 기술동향과 미래의 철도를 소개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최근 개발된 경량전철의 모형종이접기를 배포하여, 한국철도기술체험 하면서 방학숙제도 해결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강의 후에 의문점을 중심으로 토론수업을 진행하는 등 주변 생활 속의 교통수단으로 매우 친숙한 철도의 작동원리와 철도의 중요성을 알게 되고, 교통수단으로서 철도의 장점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과학기술 앰배서더는 온 국민이 과학기술을 폭넓게 이해하고 과학을 문화로써 즐길 수 있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홍보대사이다. 앰버서더는 과학기술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회 각 층의 과학 기술인들이며 2002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현재 1,100여명이 활동 중이다.

과학문화재단과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과학기술부와 교육인적자원부가 후원하고 있는 과학기술 앰버서더 활동은 미래 과학기술을 이끌어나갈 청소년들을 예비 과학 기술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큰 목적을 두고 있다. 또 일반 대중들에게 과학을 대중문화로 가깝게 인식 할 수 있는 사회, 문화적 풍토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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