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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철도차량용 대차,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우수발명 선정

산악철도차량용 대차,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 우수발명 선정 사진1

- 산악철도차량의 주행 안정성이 향상되는 산악철도차량용 대차 구조 -


11월 27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 ‘산악철도차량용 대차 구조’가 우수발명으로 선정됐다. ‘산악철도차량 대차’는 주로 경사나 곡선이 급격한 조건에서도 신속하고 안정성 있게 주행하는 기술이다. 기존 도로에서 자동차와 함께 운행할 수 있고, 폭설이나 결빙에도 운행가능하다. 사전제작 콘크리트 궤도 등을 적용해 건설비가 기존 경전철 대비 1/8 수준인 km당 약 70억원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우수발명으로 선정된 산악철도차량 대차를 개발한 서승일 철도연 수석연구원은 12월 13일 더케이호텔서울에서 진행될 ‘2019 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한국신제품인증협회 주관)에서 은탑산업훈장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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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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