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한국-프랑스 고속선 개량 공동연구 협약

한국-프랑스 고속선 개량 공동연구 협약 사진1
한국-프랑스 고속선 개량 공동연구 협약 사진2

- 고속철도 선로 개량을 위한 공동연구 진행


철도연은 한국철도공사, 국가철도공단과 함께 9월 24일 프랑스국영철도(SNCF)와 개최한 화상회의에서 '고속선로 개량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SNCF가 한국의 고속선 콘크리트 궤도 운영을 높이 평가하면서 공동연구를 먼저 제안하면서 이루어졌다. SNCF는 지난 1981년 개통한 '파리~리옹(573㎞)' 구간 고속선로 개량사업을 진행 중이다.


양국 철도기관은 앞으로 2년 동안 자갈·비자갈 선로 용량과 운영성능 비교, 구성요소와 수명주기 비교 등 4개 연구과제를 수행하기로 했다. 이번 공동연구로 SNCF는 노후 선로 개량사업에 한국철도의 선로 개량 방식과 유지보수 노하우 적용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한, 양국 철도기관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추가 연구 및 관련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20-03-11

만족도조사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