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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대피통로 기술시연회

스마트 대피통로 기술시연회 사진1
스마트 대피통로 기술시연회 사진2

-화재경보 울리면 자동 비상대피통로 만들어져-


1019일 대전도시철도 신흥역에서 스마트 대피통로 현장적용을 위한 시연회를 진행했다. 대전도시철도공사, 현대건설, 재난안전기술(), 철도연 등 관련 연구진 10여명이 참석했다.


스마트 대피통로는 지하철, 쇼핑몰 등 공공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을 때 사람들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유독가스를 차단해주는 장치이다. 화재경보가 울리면 천장에서 스크린이 자동으로 내려와 간이 터널이 만들어져 사람들의 대피를 도와준다.


철도연은 현장적용을 위한 다양한 기술 검증과 보완을 거쳐 상용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연락처 : 최종수정일 :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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