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현장활동

철도 및 스마트모빌리티를 활용한 환동해권(강릉) 발전방안 포럼 개회사

  • 작성자홍보협력실
  • 등록일2022-04-01 10:36:22
  • 조회수111
  • 파일

개회사


안녕하십니까.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원장 한석윤입니다.


환동해권의 중심지인 강릉시와

미래철도 및 교통 물류의 발전을 위한

전문가 포럼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선, 함께 해주신 강릉시 김한근 시장님과

강릉시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바쁜 일정 속에도 참석해 주신

임종일 국토교통부 철도안전 정책관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좀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하면 좋았을 텐데,

유례없는 팬데믹 상황으로 오늘 행사도

최소 규모로 진행하게 돼 많이 아쉽습니다.

다행히 아직 안심하기는 이르지만,

이번 주부터는 코로나 확산세가

조금씩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하니,

이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면서 비대면이 일상이 되고,

인구구조 변화, 탄소 중립, 디지털 대전환 등

거대한 변화를 동시에 맞이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대광위 발표자료에 의하면

코로나로 인해 대중교통 통행량이

27% 가까이 급감했는데,

특히, 관광지로의 통행이 21%나 줄었습니다.


강릉은 관광의 도시인데, 많은 어려움이 짐작됩니다.


그렇지만, 강릉시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환동해권의 철도교통 주요 거점도시로

꾸준히 부상하고 있습니다.


KTX 강릉선 개통과 노선 다양화로

관광산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이 기대되고 있고,

다양한 개발사업이 추진되는 등

활기 넘치는 도시로 관심받고 있습니다.


향후, 유라시아 대륙철도 시대가 열리면,

거점으로서 강릉시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 될 것이며, 이를 위한 착실한 준비도 필요합니다.


오늘 이 자리는 환동해권,

특히 강릉시의 발전과 미래를 위해

교통 물류 기술은 어떻게 발전해 나갈 것인지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또한, 도시발전과 재생, 그리고 미래를 위해

철도를 중심으로 한 발전 전략은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논의하길 바랍니다.


우리 철도기술연구원에서는

자유로운 이동과 안전, 경제성에,

복지 개념까지 포함하는 교통 기술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물류 분야에서도

저탄소, 물류 인프라, 종사자 사회안전망 확보 등

국가 대동맥으로서의 물류와

일상생활 속 물류의 관점에서

물류 산업의 현안 해결과 기술고도화를 위해

다양한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철도연의 기술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강릉시에 적용하여 환동해권의 새로운 희망을

제시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소중한 시간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컨텐츠 담당자

담당부서 : 홍보협력실 연락처 : 031-460-5183 최종수정일 : 2022-05-11

만족도조사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