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부산 20분대 하이퍼튜브, 친환경 수소열차까지, 철도연, 과학축제에서 미래 교통기술
작성자홍보협력실
등록일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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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부상 열차 만들기 체험 등 국민과 함께하는 과학기술 소통의 장 마련 -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4월 24일(금)∼26일(일)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홀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 in 경기’에 참여하여 연구성과를 홍보하고 대국민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ㅇ 이번 과학축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연구재단, (사)과학문화민간협의회가 주관한다. 과학축제는 ‘상상, 일상이 되다 : 달라진 일상, 다가온 미래’라는 슬로건과 함께 과학을 통해 달라진 일상생활과, 기술과 AI가 변화시킬 미래모습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 철도연 부스에서는 서울-부산을 20분대에 달릴 수 있는 미래 교통수단인 ‘하이퍼튜브’의 기술 원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이해할 수 있도록 ‘자기부상 열차 만들기’ 체험과 ‘하이퍼튜브’ 열차 모형을 전시한다.
ㅇ 철도연은 지난해부터 국토교통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하이퍼튜브 핵심기술인 추진 및 자기부상 기술을 본격 개발하고 있다. 2027까지 오송분원에 단거리 시험선을 구축하고, 축소형 차량을 이용한 초전도 추진 및 자기부상 기술을 검증할 예정이다.
□ 철도연은 1회 충전으로 600km 이상을 갈 수 있는 ‘친환경 수소열차’와, 동력분산식 고속열차인 ‘HEMU-430X (KTX-이음, KTX-청룡으로 상용화)’ 열차모형도 선보이며 연구성과를 소개한다.
□ 철도연은 2026년 창립 제30주년을 맞아, 10주기를 맞이하는 국가 연구기관들*과 공동으로 국가연구기관 60주년 기념관 공동부스에도 참여한다.
*철도연, KIST, ETRI, 화학연, 전기연, 재료연, 기계연
ㅇ 철도연은 국가 기반을 세운 과학기술을 주제로 ‘한국형 고속열차 HSR-350x (KTX-산천으로 상용화)’를 모형으로 선보이며, 전국민을 일일 생활권으로 만든 고속철도의 역사를 소개했다.
□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국민들이 철도과학기술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대한민국 과학축제에 참여하게 됐다”며, “HSR-350x, HEMU-430X 열차를 통해 한국 고속철도의 역사를 알아보고, 하이퍼튜브, 수소열차 등 미래 철도기술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꿀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고: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 in 경기 행사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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