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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RI NEWS
- 철도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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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공지사항
한국철도기술연구원 기관전략개발단(ISD) 참여기관 공모
2025-09-05
[철도연 유튜브] 4월 과학의 달 맞이 '철도연 30주년 영상시청 이벤트' 안내
2026-04-06
[알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한국철도기술연구원 구매자산실에서 안내드립니다. 작년부터 정부 기관,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물품 대리 구매 등을 유도하는 보이스 피싱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물품 대리 구매 요청과 함께 공문서(위조) 또는 명함(위조) 수령 시,반드시 연구원 홈페이지에 기재된 담당자 번호로 담당자 및 발주내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번호 확인 방법: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홈페이지 메인 > 상단 ‘소개’> 연구원 소개 > 조직도아래 주의사항을 알려드리오니 보이스 피싱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의사항- 공무원 또는 연구원,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하여 업체 등에 물품 대리 납품 요청- 위조 공문서 및 위조 명함을 담당자 휴대전화로 전송- 유사 사례 발생 시, 사실관계 확인 후 경찰(☎112) 또는 금융감독원(☎1332) 으로 신고
2026-03-05
[알림] 창립 30주년기념 국제세미나 '혁신 기술로 여는 철도, 대중교통의 미래' 개최한국철도기술연구원 창립 30주년 기념 국제세미나 안내 및 사전등록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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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찰공고
(입찰공고) 제2026-057호 도심 화물열차 차량개조 및 운영·유지관리 용역
(입찰공고) 제2026-057호 도심 화물열차 차량개조 및 운영·유지관리 용역□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 타: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을 경우 인터넷 옵션 → 고급 → 탐색-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의 Check를 풀어주세요
2026-04-09
(입찰공고) 제2026-056호 SE 기반 철도시스템 안전평가·예측 핵심기능 구현 관리,(입찰공고) 제2026-056호 SE 기반 철도시스템 안전평가·예측 핵심기능 구현 관리, SW 산출물 평가 및 통합 적용 컨설팅□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 타: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을 경우 인터넷 옵션 → 고급 → 탐색-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의 Check를 풀어주세요
2026-04-09
(입찰공고) 제2026-055호 정책지원을 위한 통행자분석 시스템 고도화(통행자분석시스템(입찰공고) 제2026-055호 정책지원을 위한 통행자분석 시스템 고도화(통행자분석시스템 ABATA와 연동)□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 타: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을 경우 인터넷 옵션 → 고급 → 탐색-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의 Check를 풀어주세요
2026-04-09
(입찰공고) 제2026-054호 극지 군집통신 체계 프로토타입 제작(입찰공고) 제2026-054호 극지 군집통신 체계 프로토타입 제작□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 타: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을 경우 인터넷 옵션 → 고급 → 탐색-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의 Check를 풀어주세요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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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
2026년 정규직(연구직·행정직) 공개채용
입사지원 바로가기(krri.fairy.im)
2026-02-27
2026년 1차 비정규직 공개채용(위촉직, 박사후연수연구원, 석사후연수연구원)입사지원 바로가기(krri.fairy.im)
2026-02-04
2025년 하반기 정규직(연구직·기술직) 채용입사지원 바로가기 Click
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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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연기 속에서도 길이 보인다”, 대피 경로 안내하는 스마트 피난안내시스템 개발
- 레이저 화살표로 안내하는 피난안내시스템 물류센터 현장시험 진행 - □ 지난 3월 20일 대전의 자동차 부품회사 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7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수없이 반복되는 화재사고에서 인명사고를 확실하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ㅇ 공장이나 물류창고는 피난 경로가 복잡하여, 실내에 연기가 차고 나면 탈출 방향을 찾기도 어려워서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지게 되므로, 피난 경로를 명확하게 안내하는 수단이 중요하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4월 9일, 롯데글로벌로지스 중부권 메거허브터미널에서, 대공간(창고시설·지하공간·대형 건축물)의 연속적인 대피 안내를 위해 개발한 ‘스마트 피난안내시스템(이하, 스마트가이드)’ 체험 시험을 시행했다. 이번 피난 시험에는 일반 시민 체험단 50여명이 참여했으며, 롯데글로벌로지스 직원과 진천소방서 소방관 등 20여명이 합동 소방훈련을 병행했다. ㅇ ‘스마트가이드’는 국토교통부 국가연구개발사업 ‘물류시설 화재안전 관리기술 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철도연과 ㈜초이스테크놀로지(대표 최순필)가 협력하여 개발했다. 스마트가이드는 랙 구조물에 자석으로 부착하는 방식으로 간단히 설치하며, 레이저다이오드를 이용하여 바닥에 피난방향 화살표를 10여 미터의 일정 간격으로 표시하여 피난자의 시선에서 경로를 놓치지 않고 연속적으로 따라갈 수 있도록 하였다. ㅇ 스마트가이드는 피난방향 표시장치와 피난관제 시스템이 상호 무선 통신하도록 구성되었으며, 낮은 전력에서 작동하여 빈번한 배터리 교체가 필요 없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피난방향 표시장치는 평상시 실내 온습도 및 먼지 센서를 내장하여 실내 환경을 모니터링하거나 화재감지기 용도로도 활용될 수 있다. ㅇ 또한 AI 음성 인식기능을 탑재하여 ‘불이야’ 하고 외치는 소리에도 반응하여 관리자에게 화재경보를 전달하는 스마트기능을 탑재하였다. ※ 관련 연구과제 - 과제명 : 물류시설 화재안전성 및 위험도 관리기술 개발 (국토교통부 국가R&D사업) - 연구기간 : 2024. 1. 1 ~ 2026. 12. 31. - 공동연구기관(책임자)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덕희 철도중대사고연구실장)□ 스마트 피난안내시스템 연구책임자인 이덕희 철도연 철도중대사고연구실장은 “스마트가이드는 피난자에게 가장 선명하고 연속적인 피난 경로를 제공할 수 있다”며, 특히 “대공간 물류시설과 같이 복잡한 구조에서도 신속한 대피를 유도해 인명 피해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데 기여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글로벌로지스도 이번 연구사업에 시범적용 사업자로 참여하여 실증용 인프라를 제공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자동화설비로 인해 작업장 피난 안전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이번 연속형 피난경로안내장치가 확실히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철도역사 등 대중교통 인프라에서 발생가능한 화재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국민체감 연구성과이다”라며, “앞으로도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는 안전기술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참고: 스마트가이드 활용 작동 영상 및 현장 적용 사진붙임1 스마트가이드 작동 개념(동영상 별첨)< 스마트가이드 피난방향표시장치 및 제어시스템 >< 스마트가이드 작동시 피난 장면 >※기술소개영상 다운로드: https://webdisk.krri.re.kr/pm/linkdown.htm?lid=69d5f628b55660531701붙임2 스마트가이드 적용 피난 장면
2026-04-10
보는 AI에서 일하는 AI로, Physical AI, 철도 현장을 바꾸다- Physical AI, 인공지능의 새로운 진화가 시작되다, 「KRRI Tech Policy Brief Vol.1」 발간 -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원장 사공명, 이하 철도연)은 철도, 대중교통, 물류 분야를 둘러싼 핵심 기술·정책 이슈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정기간행물 『KRRI Tech Policy Brief (테크 팔러시 브리프)』 창간호를 발간했다.□ 창간호의 주제는 「Physical AI, 인공지능의 새로운 진화가 시작되다」로, AI와 로봇공학·센서·자율제어 기술이 융합되어 실제 물리 환경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Physical AI) 기술의 개념과 철도산업 적용 방향을 심층 분석하였다. ㅇ 창간호를 통해 미국·중국·EU·일본 등 주요국의 관련 기술 동향과 해외 철도 운영기관의 적용 사례를 검토하고, 공공교통 분야에서 피지컬 AI가 갖는 의미와 활용 가능성을 살폈다. ㅇ 특히 기존 AI 기술이 데이터 분석과 판단 지원에 주로 활용됐다면, 피지컬 AI는 실제 현장에서 이동·조작·작업까지 수행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철도 유지보수 체계에서의 도입 필요성을 분석했다.□ 이번 브리프는 국내 철도 현장에서 인력 중심의 체계를, [탐지-판단-조치-검증]이 순환하는 피지컬 AI 기반 폐루프(Closed-loop) 유지보수 체계로 전환할 것을 제언했다. ㅇ 기존 AI가 철도환경에서의 결함을 찾아내는 탐지 단계에 머물렀다면, 앞으로는 로봇이 직접 물리적 조치(연마, 체결 보정, 이물 제거 등)를 수행하는 단계로 나아가야 함을 강조했다. ㅇ 이를 구현하기 위한 3대 핵심 전략으로, ▲레일과 험지를 자유롭게 오가는 ‘레일-험지 양용 로봇’ ▲가상 공간에서 물리 법칙을 학습하는 ‘철도 특화 월드모델(WFM)’ ▲실증 및 인증 체계인 ‘K-철도 AX 캠퍼스’ 구축 등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하였다.□ 또한 피지컬 AI의 현장 적용 기반으로서 디지털 트윈 플랫폼의 필요성도 함께 다루었다. ㅇ 철도연은 철도 운영·유지관리 분야에서 데이터 연계와 구조화, 연구개발과 현장 적용 간 연결을 보다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짚고, 이를 위한 디지털 트윈 기반 접근 방향을 소개하였다. ㅇ 아울러 오송철도종합시험선로를 중심으로 한 실증 기반과 운영기관·기업·정책기관 간 협력 가능성도 함께 검토하였다.□ 피지컬 AI 도입을 통해 ▲중대재해 예방 등 작업안전 강화, ▲상시 무인 점검 기반의 유지보수 효율화, ▲고령화에 따른 기술 공백 대응, ▲지능형 상태기반 사고 예방을 통한 운영 신뢰성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창간호에는 최근 철도 관련 뉴스 데이터를 분석한 ‘KRRI 데이터 인사이트’도 수록했으며, 철도 인프라·안전·운영·AI 기반 기술·산업혁신 등 주요 담론과 향후 융합기술 논의 방향을 함께 제시하였다. ㅇ 철도연의 『KRRI Tech Policy Brief』는 올해 3월 창간호(2026년 제1호)를 시작으로 분기별로 연 4회 발간한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KRRI Tech Policy Brief』는 기술과 정책의 접점에서 철도산업의 미래를 선제적으로 조망하고, 주요 이슈와 대응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철도 기술·정책 동향을 폭넓게 살펴보고, 우리 철도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의제를 지속적으로 제시하겠다”라고 밝혔다.※참고자료: KRRI Tech Policy Brief Vol.1 소개 및 이미지KRRI Tech Policy Brief Vol.1□ 발간 개요 ○ 발간 주제 : Physical AI, 철도 인공지능의 새로운 진화가 시작되다 ○ 발간 형태 : 전자책(e-Book), 연구원 홈페이지 게시 (분량 약 30페이지) - 전자책 : PDF 문서 홈페이지 게시 및 뉴스레터 (상시 공개)□ 세부 주제 ○ 서 문 : 발간사 ○ 제1장 : 산업 Issue Brief(Physical AI, 인공지능의 새로운 진화가 시작되다) ○ 제2장 : Tech 동향 분석(철도 Physical AI 기술 동향) ○ 제3장 : KRRI Tech Focus(철길 위의 피지컬 AI, 철도 운영 · 유지관리 고도화를 위한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전략) ○ 제4장 : KRRI Issue Brief(KRRI 데이터 인사이트)□ 보고서 파일링크 ○ https://www.krri.re.kr/web/contents/krri030305.do?schM=view&page=1&viewCount=8&id=24882&schBdcode=_krri03030508&schGroupCode=□ KRRI Tech Policy Brief Vol.1 이미지
2026-04-09
과학의 달 4월, 철도과학 연구성과 30년! 유튜브와 함께!- 철도연 유튜브 이벤트, 30주년 영상 시청하고 치킨도 받는다! -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4월 과학의 달과 2026년 철도연 30주년을 기념하여 ‘철도과학 영상 시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ㅇ 이벤트는 이번 달 17일 금요일까지 2주간 철도연 유튜브(https://www.youtube.com/@KRRI)에서 진행한다. ㅇ 이벤트 참여 방법은 철도연 유튜브를 구독한 뒤 30주년 기념 영상에 댓글을 남기고, 인증사진을 네이버 폼(https://naver.me/59l699CD)에 올리면 된다. ㅇ 철도연은 4월 21일 화요일, 이벤트 참여자 중 30명을 추첨해 치킨 교환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ㅇ 이벤트는 철도와 대중교통, 물류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철도연은 이 밖에도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국민이 연구성과를 직접 체험하며 소통하기 위해, 4월 24일(금)~26일(일)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홀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 in 경기’에 참가한다. ㅇ 철도연 부스에서는 서울-부산 20분대 ‘하이퍼튜브’ 기술 원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자기부상 열차 만들기 체험’을 진행한다. ㅇ 철도연은 한국형 고속열차 HSR-350x (KTX-산천 상용화)와,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HEMU-430X (KTX-이음, KTX-청룡으로 상용화), 하이퍼튜브, 친환경 수소열차를 모형으로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철도연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철도기술 홍보를 위해 유튜브 뿐만 아니라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운영하고, 해외 홍보 강화를 위한 링크드인(LinkedIn) 채널을 통해 연구성과를 국제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철도연 창립 30주년을 기념하는 30년의 연구 발자취를 영상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렵게 느껴지는 철도 기술이 국민들께 쉽게 느껴질 수 있도록 온라인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참고: 30주년 영상 시청 이벤트 안내문
2026-04-06
철도 분야 중소기업 혁신성장, 철도연이 함께한다!- 2026 KRRI 협력기업 간담회에서 실용화·해외진출 해법 모색 -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중소·중견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산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2026년도 KRRI 협력기업 간담회’를 3월 26일 철도연 해무홀에서 개최했다.□ 올해 간담회에는 철도연과 공동연구 등을 통해 협력하고 있는 중소기업 27개가 참여했다. 철도연의 연구인력과 실용화 담당자들이 함께하여, 중소기업 애로기술 연구개발, 해외시장 진출 등을 위한 협력방안 등 실용화 촉진방안을 논의했다. ㅇ 철도 분야 중소기업은 86%가 50인 미만으로 그 규모가 영세하여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투자에 어려움이 있으며, 제한된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진출을 위한 정보제약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ㅇ 철도연은 이번 간담회에서, 단기적으로 해결 가능한 사안은 기업상담 컨설팅을 통해 지원하고, 중장기적 해결이 필요한 과제는 후속 연구개발 과제로 연계하는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철도연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 김영식) 소관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연구기획 단계부터 철도산업계 기술수요를 고려하는 등 R&D 완결성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기본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협력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기술이전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지원하는 등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있다. ㅇ 철도연은 매년 철도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수요기반 실용화 R&D지원사업을 통해 기술개발 지원, 전문인력 연계, 시험·평가 장비 활용 등 다양한 기업지원 활동으로 산업 현장의 기술 애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ㅇ 철도연은 기술이전을 받는 기업의 해외진출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IoT 기반 전차선 장력조정장치 상태감시 시스템’, ‘객실 공기질 정화장치’를 기술이전한 기업들이 대만 진출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ㅇ 중소기업 통합 기술지원 창구인 ‘SOS1379 기업애로 상담센터’를 통해서도, 철도연 시험장비 공동활용, 인력지원, 기업방문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애로기술 상담회를 개최하여 총 50개 기업의 문제해결을 지원하였으며, 이는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 중 최상위 수준이다. 특히 ‘트롤리형 분기기 궤도선형 검측기 개발’은 SOS1379를 통해 접수된 기술 애로 상담이 수요기반 R&D 지원사업으로 연계되어 실용화까지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이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철도분야 중소기업이 겪는 단기적 기술애로에 대한 지원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기술경쟁력 기반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동 협력 연구뿐만 아니라 기술컨설팅 제공, 전문인력 매칭 등 맞춤형 지원체계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전했다.※참고: 2026년 KRRI 협력기업 간담회 사진※ 사진설명: 철도연 협력기업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설명: 철도연 협력기업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사공명 철도연 원장※ 사진설명: 사공명 철도연 원장과 협력기업 관계자들이 간담회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2026-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