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KRRI NEWS
- 철도연 소식
-
연구원 공지사항
2026 철도·교통·물류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2026-04-24
차세대전동차 시제차량(6량1편성) 활용 수요조사차세대전동차 시제차량(6량1편성) 활용 수요조사국가연구개발사업으로 2005년부터 2011년까지 개발한 차세대전동차 시제차량(6량1편성)의 폐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폐기 전, 해당 시제차량을 비상업적 목적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외부 비영리법인 또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오니 관심 있는 기관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1. 수요조사 개요• 대상 자산: 차세대전동차 시제차량• 개발 기간: 2005년 ~ 2011년• 개발 성격: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된 시제차량• 조사 목적: 폐기 전 외부 기관의 비상업적 활용 수요 파악2. 신청 대상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기관• 비영리법인• 공공기관※ 개인, 영리법인 및 상업적 활용 목적의 신청은 제외됩니다.3. 활용 가능 목적신청 기관은 다음과 같은 비상업적 목적에 한하여 활용 방안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연구·교육·훈련 목적• 전시·홍보·체험 목적• 철도기술 및 산업유산 관련 공익적 활용 목적• 기타 공공성 및 공익성이 인정되는 목적※ 상업적 이용, 재판매, 임대, 수익사업 연계 활용은 불가합니다.4. 신청 내용신청 기관은 아래 사항을 포함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관명 및 기관 개요• 담당자 성명 및 연락처• 활용 목적 및 세부 활용 계획• 활용 장소• 유지·관리 계획• 기타 필요한 사항5. 제출 방법• 제출 기한: 2026.05.15(금)• 제출 방법: 공문 접수• 제출처: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전기신호본부(담당자:이장무)6. 유의사항• 본 수요조사는 차세대전동차 시제차량의 활용 수요를 사전에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신청 접수 시 곧바로 제공이 확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기관이 제안한 활용 목적, 공공성, 관리 가능성, 관련 법령 및 내부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제공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시제차량의 상태, 이전·운송 가능 여부, 안전성, 보관 여건 등에 따라 활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제공 이후에도 신청 목적 외 사용이 확인될 경우 제공 취소 등 필요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7. 문의처• 담당 부서: 전기신호본부• 담당자: 김길동, 이장무• 연락처: 031-460-5711, 031-460-5421• 이메일: gdkim@krri.re.kr, cmlee@krri.re.kr관심 있는 비영리법인 및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6-04-13
[철도연 유튜브] 4월 과학의 달 맞이 '철도연 30주년 영상시청 이벤트' 안내
2026-04-06
[알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직원 사칭 사기 주의한국철도기술연구원 구매자산실에서 안내드립니다. 작년부터 정부 기관, 연구원 직원을 사칭하여 물품 대리 구매 등을 유도하는 보이스 피싱 사건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물품 대리 구매 요청과 함께 공문서(위조) 또는 명함(위조) 수령 시,반드시 연구원 홈페이지에 기재된 담당자 번호로 담당자 및 발주내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번호 확인 방법: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홈페이지 메인 > 상단 ‘소개’> 연구원 소개 > 조직도아래 주의사항을 알려드리오니 보이스 피싱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의사항- 공무원 또는 연구원, 공공기관 직원을 사칭하여 업체 등에 물품 대리 납품 요청- 위조 공문서 및 위조 명함을 담당자 휴대전화로 전송- 유사 사례 발생 시, 사실관계 확인 후 경찰(☎112) 또는 금융감독원(☎1332) 으로 신고
2026-03-05
-
입찰공고
(입찰공고) 제2026-101호 중앙안내방식 고무차륜 경량전철용 대차프레임 개발품의 정하중
(입찰공고) 제2026-101호 중앙안내방식 고무차륜 경량전철용 대차프레임 개발품의 정하중 및 피로하중 시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 타: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을 경우 인터넷 옵션 → 고급 → 탐색-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의 Check를 풀어주세요
2026-04-28
(입찰공고) 제2026-100호 UWB 실내정밀 측위 기반 이동형 감시 시스템 운영모델 구(입찰공고) 제2026-100호 UWB 실내정밀 측위 기반 이동형 감시 시스템 운영모델 구축□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 타: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을 경우 인터넷 옵션 → 고급 → 탐색-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의 Check를 풀어주세요
2026-04-28
(재공고) 제2026-098호 철도 역사 침수 모사 실규모 시험 환경 구축 및 영상 데이터(재공고) 제2026-098호 철도 역사 침수 모사 실규모 시험 환경 구축 및 영상 데이터 확보 용역□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 타: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을 경우 인터넷 옵션 → 고급 → 탐색-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의 Check를 풀어주세요
2026-04-28
(재공고) 제2026-097호 스마트 철도물류 터미널 품목별 물동량 및 구축 편익 분석(재공고) 제2026-097호 스마트 철도물류 터미널 품목별 물동량 및 구축 편익 분석□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기 타: 첨부파일이 열리지 않을 경우 인터넷 옵션 → 고급 → 탐색-URL을 항상 UTF-8로 보냄의 Check를 풀어주세요
2026-04-28
-
채용공고
2026년 정규직(연구직·행정직) 공개채용
입사지원 바로가기(krri.fairy.im)
2026-02-27
2026년 1차 비정규직 공개채용(위촉직, 박사후연수연구원, 석사후연수연구원)입사지원 바로가기(krri.fairy.im)
2026-02-04
2025년 하반기 정규직(연구직·기술직) 채용입사지원 바로가기 Click
2025-08-28
-
보도자료
철도종합시험선로, 실증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본격 추진
- 오송시험선, K-철도 실증 경쟁력 강화를 위한 DX 테스트베드로 도약 -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철도 연구성과의 성능검증과 시험을 위해 충북 청주시 오송에 건설된 “철도종합시험선로(이하 시험선)“의 디지털 전환(DX)을 본격 추진한다. ㅇ 시험선은 개통 이후 연평균 가동률 100%를 상회하며 매우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 철도기술 실증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자리매김하였다. ㅇ 시험선에서는 철도 차량 시험뿐만 아니라, 궤도, 신호, 통신, 전력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 검증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최근 국내 철도의 안전성․효율성 제고를 위한 디지털 대전환이 요구되고 있고, 이를 다양한 기술분야에서 적용하기 위해서는 시험선에서 먼저 구현할 필요성이 제기된다.□ 이번 디지털 전환은 시험선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과제로서, 기존의 ‘단순 시험 인프라’를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과 운영이 이루어지는 테스트베드’로 발전시키는 데 의의가 있다. ㅇ 시험선에서는 운영·유지관리와 시험 지원 전반을 디지털 기반으로 통합하고, 센서·계측 데이터를 활용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시험선의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철도연은 시험선 디지털화의 핵심 기술인 시설물 관리 전 과정의 데이터를 통합하는 디지털 기반 통합 운영·유지보수·통제 플랫폼을 단계적으로 구축한다. ㅇ 시험선에서는 2027년까지 디지털 기반 통합 관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유지보수 모니터링 시스템을 연계하여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마련한다. 이후 2030년까지 단계적 고도화를 통해 운영·유지보수·통제 데이터를 통합하고, 전주기 디지털 운영 체계를 구축해 시험선의 디지털 전환 모델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ㅇ 또한 디지털 전환을 위해서는 실시간 데이터 수집이 가능한 고속‧저지연 기반의 통신 환경이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시험선 내 이음 5G-R 통신망도 핵심 인프라로서 구축되어 활용할 전망이다. □ 철도연은 AI 기반 융합, 디지털 트윈, Physical AI 등 첨단 기술 발전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시험선을 실제 철도 환경에서 기술 검증·적용이 가능한 실증 인프라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내 철도 차량뿐만 아니라 해외 수출차량 시험을 지원하는 등 철도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진유 철도연 철도시험인증본부장은 “시험선은 국내 철도기술 실증의 핵심 인프라로, 디지털 전환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할 시점”이라며, “현장 중심의 데이터 기반 운영체계를 구축해 시험선의 효율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철도종합시험선로는 철도산업 생태계 전반의 기술경쟁력과 철도신기술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기반”이라며, “디지털 전환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실증 테스트베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참고: DX 기반 시험선 운영‧유지보수 통제 플랫폼 구성도, DX 기반 통합 관리 플랫폼 구축 착수 회의참고 1 디지털 기반 시험선 운영‧유지보수‧통제 플랫폼 구성도※사진설명: DX 기반 시험선 운영‧유지보수 플랫폼 구성(안)참고 2 DX 기반 통합 관리 플랫폼 구축 착수※사진설명: DX 기반 통합 관리 플랫폼 착수 회의 사진
2026-04-27
서울-부산 20분대 하이퍼튜브, 친환경 수소열차까지, 철도연, 과학축제에서 미래 교통기술- 자기부상 열차 만들기 체험 등 국민과 함께하는 과학기술 소통의 장 마련 -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4월 24일(금)∼26일(일) 3일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4홀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 in 경기’에 참여하여 연구성과를 홍보하고 대국민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ㅇ 이번 과학축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연구재단, (사)과학문화민간협의회가 주관한다. 과학축제는 ‘상상, 일상이 되다 : 달라진 일상, 다가온 미래’라는 슬로건과 함께 과학을 통해 달라진 일상생활과, 기술과 AI가 변화시킬 미래모습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철도연 부스에서는 서울-부산을 20분대에 달릴 수 있는 미래 교통수단인 ‘하이퍼튜브’의 기술 원리를 직접 만들어보며 이해할 수 있도록 ‘자기부상 열차 만들기’ 체험과 ‘하이퍼튜브’ 열차 모형을 전시한다. ㅇ 철도연은 지난해부터 국토교통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하이퍼튜브 핵심기술인 추진 및 자기부상 기술을 본격 개발하고 있다. 2027까지 오송분원에 단거리 시험선을 구축하고, 축소형 차량을 이용한 초전도 추진 및 자기부상 기술을 검증할 예정이다.□ 철도연은 1회 충전으로 600km 이상을 갈 수 있는 ‘친환경 수소열차’와, 동력분산식 고속열차인 ‘HEMU-430X (KTX-이음, KTX-청룡으로 상용화)’ 열차모형도 선보이며 연구성과를 소개한다.□ 철도연은 2026년 창립 제30주년을 맞아, 10주기를 맞이하는 국가 연구기관들*과 공동으로 국가연구기관 60주년 기념관 공동부스에도 참여한다. *철도연, KIST, ETRI, 화학연, 전기연, 재료연, 기계연 ㅇ 철도연은 국가 기반을 세운 과학기술을 주제로 ‘한국형 고속열차 HSR-350x (KTX-산천으로 상용화)’를 모형으로 선보이며, 전국민을 일일 생활권으로 만든 고속철도의 역사를 소개했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국민들이 철도과학기술을 보다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대한민국 과학축제에 참여하게 됐다”며, “HSR-350x, HEMU-430X 열차를 통해 한국 고속철도의 역사를 알아보고, 하이퍼튜브, 수소열차 등 미래 철도기술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꿀지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참고: 2026 대한민국 과학축제 in 경기 행사사진
2026-04-24
GTX 화재안전 대비, 펼쳐지는 스마트 대피통로 개발- 대심도 철도에 적합한 화재안전 설비 개발, 시범적용 -- 유독성 연기로부터 승객을 보호하는 안전통로 개발 -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이 지티엑스에이운영(주)(사장 서길호)와 지난 4월 17일 서울역과 연신내역 사이에 설치된 구난선 승강장에서 열차 운행 중 화재 상황을 대비하기 위해, 철도연이 개발한 ‘스마트 대피통로’를 시범설치하여 시연하였다. ㅇ 이번 시험은 지티엑스에이운영의 합동 비상대응 훈련과 연계하여 시행하였다. ㅇ 훈련시나리오는 열차내에서 발생한 방화 상황에서 열차가 비상운전으로 구난승강장에 정차하였고, 펼쳐지는 스마트 대피통로를 이용하여 유독한 연기에 노출되지 않고 안전하게 피난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비상상황에 펼쳐지는 ‘스마트 대피통로’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하 KAIA, 원장 김정희)이 지원하는 국토교통부 국가연구개발사업 ‘대심도 철도시설 고위험 재난 인지·예측·대응 기술 개발’ 과제의 일환으로 철도연이 개발하였다. 또한 철도 현장적용을 위해 지티엑스에이(주)와의 협력을 통해 시범설치하고 성능을 검증하였다. ㅇ ‘스마트 대피통로’는 고난연 스크린 소재를 적용하여 섭씨 200도 고온 환경에서도 30분 이상 손상 없이 견딜 수 있도록 하였으며, 대피통로 안으로 신선한 공기를 불어 넣어 외부보다 높은 공기압력을 유지하도록 하여 연기가 통로로 침투하지 않도록 설계되었다. ㅇ 대심도 화재상황에서 승객의 대피를 위한 통로가 자동으로 펼쳐지는 기술로서, 유독한 연기로부터 승객의 호흡을 보호하면서 안전하게 외부로 탈출할 수 있는 피난 경로를 제공하는 것이다. ㅇ 이번 시범설치에서는 12미터 간격으로 설치된 측면의 출입구를 통하여 다수의 승객이 빠른 속도로 대피통로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여 그 성능을 검증하였다. ※ 관련 연구과제 - 과제명 : 대심도 철도시설 고위험 재난 인지·예측·대응 기술 개발(국토교통부 국가R&D사업) - 연구기간 : 2023. 4. 1. ~ 2027. 12. 31.(4년 9개월) - 주관 연구기관(책임자)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덕희 철도중대사고연구실장)□ 연구개발 책임자인 이덕희 철도연 철도중대사고연구실장은 “스마트 대피통로를 이용하여 대심도 철도 공간 어디에서든 3분 이내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티엑스에이 김중곤 안전관리처장은 “지티엑스에이 노선은 심도가 깊어서 유사시 승객의 피난 안전이 우려되었는데 펼쳐지는 대피통로가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공 명 철도연 원장은 “대심도 구간에서 운행하는 철도에는 화재상황에서도 더욱 특별한 안전설비가 필요하여, 철도운영기관과 협력하여 이룬 연구성과다”며, “철도 대중교통에서 최우선되어야 하는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기술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참고: 1)스마트대피통로 비상대응 훈련 사진 및 2)작동 개념 붙임1 비상대응훈련 장면※사진설명: 철도연은 GTX-A와 함께 4월 17일 새벽 GTX-A 서울역과 연신내역 사이 설치된 대피 승강장에 설치된 스마트 대피통로에서 비상대응훈련을 진행했다.붙임2 스마트대피통로 개념ㅜ <스마트 대피통로 개념도><스마트대피통로 작동시 피난 장면><스마트대피통로 신선공기 가압 개념>
2026-04-17
학생부터 시민까지,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철도과학 기자단!- 철도연, 제12기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 -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14일 철도연 의왕 본원에서 제12기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ㅇ 철도연 블로그 기자단은 철도과학 대중화 및 연구성과 확산, 대국민 소통 확대를 위해 2014년부터 꾸준히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로 제12기를 맞은 기자단에는 학생과 일반 시민 등 철도에 관심과 열정을 가진 총 25명이 선발되었다. ㅇ 기자단은 철도연의 다양한 연구성과를 국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과 글로 소개하고, 웹툰·만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 철도과학기술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ㅇ 또한 기자단에게는 철도연이 주최하는 주요 행사와 참여 전시회 등에 직접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현장 취재를 통해 생생한 기사 콘텐츠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제11기 블로그 기자단은 1년 동안 총 51건의 블로그 기사를 작성하며, 매주 약 1회씩 콘텐츠를 발행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연구성과 확산에 기여하였다. ㅇ 제12기 블로그 기자단은 2026년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1년 동안 활동하며, 앞으로의 활발한 콘텐츠 제작과 소통 활동이 기대된다.□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제12기 블로그 기자단의 철도기술에 대한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철도기술을 보다 쉽게 소개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블로그를 통해 철도연의 연구성과를 국민이 체감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식들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참고: 제12기 블로그 기자단 발대식 사진※사진설명: 제12기 철도연 블로그 기자단을 환영하는 사공명 철도연 원장※사진설명: 제12기 철도연 블로그 기자단들이 철도연의 역사와 연구성과품인 수소열차를 관람하고 있다.
2026-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