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철도연, 철도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철도 과학문화 확산
작성자홍보협력실
등록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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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왕시 소재 철도연-철도박물관-철도문화해설사협회 철도과학 대중화 협력 -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한국철도공사 철도박물관과 함께 철도문화해설사 30명을 초청하여 철도과학문화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의왕 본원 중강당에서 6월 10일 개최했다.
ㅇ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철도문화해설사협회 소속 철도문화해설사 30명이 참여했고, 과거 철도의 역사뿐만 아니라 현재 철도기술 현황과 미래 방향을 함께 이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철도문화해설사들은 철도연의 연구개발 성과와 함께, 고속철도와 도시철도 등 다양한 철도 시스템, 철도 안전기술, 미래 철도 기술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철도 연구 현장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특히 KTX-산천에서 KTX-이음, 청룡으로 이어지는 한국 고속철도의 기술개발 역사에 철도연의 연구성과가 기여해왔음을 이해하여, 철도박물관 등의 시민 해설에서 철도 과학문화를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철도연과 철도박물관은 모두 의왕시 인근지역에 소재하고 있어, 한국 철도의 과거-현재-미래를 함께 설명할 수 있는 공간으로 그 의미가 크며, 친환경 대중교통으로서의 철도의 의미와 역할을 대중화하기 위한 협력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ㅇ 철도문화해설사는 의왕시와 철도박물관의 협력으로 소정의 교육과정을 수료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철도연은 철도과학 연구성과가 철도문화에 함께 포함하여 확산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철도는 전국을 상시 연결하는 교통․물류 수단으로 철도연의 연구성과를 통해 계속 발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철도의 과거 역사와 미래 기술방향을 함께 시민들에게 전달하여 철도 과학문화가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참고: 철도과학문화 역량강화 워크숍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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