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우리 기술로 개발한 고속철도 연구성과, 사회적 기업과 함께 굿즈로 국민과 만난다!
작성자홍보협력실
등록일 2026-06-29
조회수31
- 2026 철도의 날 기념, 철도 과학기술 성과, 교통카드 등 굿즈 7종 출시 -
- 고속철도 국내 연구진의 노력과 열정, 굿즈로 국민과 공유한다 -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사회적기업 ㈜코이로(이하 코이로, 대표이사 홍찬욱)와 함께, 2026년 철도의 날을 기념하여 고속철도 연구성과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굿즈 7종을 6월 28일 출시했다.
ㅇ 이번에 출시한 굿즈는 철도연이 개발한 시속 430km급 동력분산식 차세대 고속철도 HEMU-430X를 친근한 이미지와 실용성을 함께 고려하여 △교통카드, △데스크매트, △키링, △마그넷, △금속핀 뱃지, △스티커, △키캡으로 총 7종을 상품화했다.
ㅇ HEMU-430X는 2021년 KTX-이음 개통, 2024년 KTX-청룡 개통으로 국민이 직접 이용하는 고속열차로 상용화되었으며, 2024년 우즈베키스탄에 수출계약까지 성공하는 등 대한민국 국가연구개발사업의 대표적인 국민체감 연구성과이다.
□ 철도연의 이번 굿즈 중 데스크매트에는 HEMU-430X를 직접 개발한 연구진들의 연구과정 애로사항과 극복과정을 담아 국민과 공유했다. 또한 직접 연구에 참여한 연구진들의 실명과 친필 서명을 기재하여 철도과학자의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ㅇ 우리 과학기술로 국산화를 넘어 해외수출까지 선도하는 고속철도 연구진의 노력과 열정을 굿즈를 통해 수서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소셜레일)에서 국민들이 만날 수 있게 되어 철도 과학문화의 확산도 크게 기대된다.
□ 금년부터 철도연은 철도분야 연구성과를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굿즈로 쉽게 접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코이로에게 디자인 활용을 허용하고, 코이로는 철도연의 연구성과를 활용한 굿즈를 개발․판매하고 있다. 코이로의 매출액 중 일부는 철도연의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재투자되어 판매 성과를 상호 공유하게 된다.
ㅇ ㈜코이로는 철도 굿즈 사업을 추진해 온 사회적 기업으로, 10여개 굿즈 제작 중소기업들이 함께 협력하며 철도 굿즈를 상품화하고 있다. SRT 수서역 ‘샵에스알티(#SRT)’ 매장도 직접 운영하고 있다.
ㅇ 철도연은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우리 사회적기업과 함께 국산 굿즈의 개발과 상품화 협력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역량 있는 굿즈 중소기업들의 성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대한민국은 고속철도 수입국에서 수출국으로 발전한 국가이고, 그 중심에 철도연의 연구성과가 있었다”며, “국민들이 철도연의 연구성과, 연구진의 열정을 체감할 수 있는 굿즈를 계속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참고: 철도연 굿즈 출시상품 이미지
□ 철도연 굿즈 홍보 이미지
□ 데스크매트, 고속철도 연구진의 실명과 서명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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