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철도 분야 중소기업 혁신성장, 철도연이 함께한다!
작성자홍보협력실
등록일 2026-03-27
조회수26
- 2026 KRRI 협력기업 간담회에서 실용화·해외진출 해법 모색 -
□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 원장 사공명)은 중소·중견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산업계와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2026년도 KRRI 협력기업 간담회’를 3월 26일 철도연 해무홀에서 개최했다.
□ 올해 간담회에는 철도연과 공동연구 등을 통해 협력하고 있는 중소기업 27개가 참여했다. 철도연의 연구인력과 실용화 담당자들이 함께하여, 중소기업 애로기술 연구개발, 해외시장 진출 등을 위한 협력방안 등 실용화 촉진방안을 논의했다.
ㅇ 철도 분야 중소기업은 86%가 50인 미만으로 그 규모가 영세하여 기술혁신을 위한 연구투자에 어려움이 있으며, 제한된 국내시장을 넘어 해외진출을 위한 정보제약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ㅇ 철도연은 이번 간담회에서, 단기적으로 해결 가능한 사안은 기업상담 컨설팅을 통해 지원하고, 중장기적 해결이 필요한 과제는 후속 연구개발 과제로 연계하는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철도연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 김영식) 소관 정부출연연구기관으로서 연구기획 단계부터 철도산업계 기술수요를 고려하는 등 R&D 완결성 제고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기본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협력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기술이전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지원하는 등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고 있다.
ㅇ 철도연은 매년 철도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수요기반 실용화 R&D지원사업을 통해 기술개발 지원, 전문인력 연계, 시험·평가 장비 활용 등 다양한 기업지원 활동으로 산업 현장의 기술 애로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ㅇ 철도연은 기술이전을 받는 기업의 해외진출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IoT 기반 전차선 장력조정장치 상태감시 시스템’, ‘객실 공기질 정화장치’를 기술이전한 기업들이 대만 진출에 성공하는 등 가시적 성과도 이어지고 있다.
ㅇ 중소기업 통합 기술지원 창구인 ‘SOS1379 기업애로 상담센터’를 통해서도, 철도연 시험장비 공동활용, 인력지원, 기업방문 컨설팅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애로기술 상담회를 개최하여 총 50개 기업의 문제해결을 지원하였으며, 이는 과학기술 분야 출연연 중 최상위 수준이다. 특히 ‘트롤리형 분기기 궤도선형 검측기 개발’은 SOS1379를 통해 접수된 기술 애로 상담이 수요기반 R&D 지원사업으로 연계되어 실용화까지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이다.
□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철도분야 중소기업이 겪는 단기적 기술애로에 대한 지원은 물론, 중장기적으로 기술경쟁력 기반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동 협력 연구뿐만 아니라 기술컨설팅 제공, 전문인력 매칭 등 맞춤형 지원체계를 지속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참고: 2026년 KRRI 협력기업 간담회 사진
※ 사진설명: 철도연 협력기업 간담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설명: 철도연 협력기업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사공명 철도연 원장

※ 사진설명: 사공명 철도연 원장과 협력기업 관계자들이 간담회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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